'금수저 출신' 임수향, 본업은 어쩌고 매일 회사 출근?…"열심히 일하는 척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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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튜브를 개설한 배우 임수향이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임수향은 자신의 SNS에 "유튜브 때문에 요즘 매일 회사에 출근하는 임수향mu"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21일 임수향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수향무거룩이와두루미'에서는 중학교 시절 착용하던 고가의 패딩을 공개하며 "그때 집이 부자였거든. 그래서 엄마가 이런 거 막 사줬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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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최근 유튜브를 개설한 배우 임수향이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임수향은 자신의 SNS에 "유튜브 때문에 요즘 매일 회사에 출근하는 임수향mu"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향은 넉넉한 청바지와 볼캡, 안경을 매치해 편안한 패션을 뽐냈다. 임수향은 사무실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임수향은 "1. 열심히 일하는 척을 해봅니다. 2. 어깨가 찌뿌둥합니다. 집에 가고 싶습니다. 3.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눈치를 봅니다. 4. 회사 창고를 뒤적거려봅니다. 5. 귀여운 것을 찾았습니다. 7. 도망가야겠습니다. 8. 여유로운 척 자리를 뜹니다. 9. 들키지 않아야 할 텐데요. 10. 자 저는 이제 본업하러 가겠습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1일 임수향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수향무거룩이와두루미'에서는 중학교 시절 착용하던 고가의 패딩을 공개하며 "그때 집이 부자였거든. 그래서 엄마가 이런 거 막 사줬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한 바 있다.
사진=임수향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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