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래도 믿겠네…김지민, 붕어빵 母에 효도 풀코스 "치아도 동안" (준호지민)

정민경 기자 2025. 7. 25.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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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이 어머니를 위한 관리 풀코스를 선물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결혼을 3주 앞둔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김지민 어머니를 만난 근황이 담겼다.

치아 관리에 앞서 검사를 받는 김지민 어머니.

김지민은 어머니를 위한 미니쉬부터 검안까지 효도 선물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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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김지민이 어머니를 위한 관리 풀코스를 선물했다.

24일 유튜브 준호 지민 채널에는 '셋째 딸 부부의 효도 플렉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결혼을 3주 앞둔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김지민 어머니를 만난 근황이 담겼다.

이날 두 사람은 어머니를 위한 치아와 피부 관리 풀코스를 플렉스했다.

김준호는 "여기 원장님이 지민이를 10년 전에 본 적이 있다"며 "원장님이 '자기가 본 연예인 중 건치 베스트 3안에 든다더라'"고 말했다.

치아 관리에 앞서 검사를 받는 김지민 어머니. 김지민은 "엄마가 지금은 임시 치아를 하고 계신데 여기가 너무 거뭇거뭇해져서"라고 치아 사진을 보던 중 "근데 엄마 치아 되게 건강하다"며 감탄했다.

그러자 선생님은 "저도 똑같은 말씀 드리려고 했는데 치아가 되게 사실 동안이시다. 노화가 많이 안 왔고 모양도 건강하고 닳아있는 것도 없다"고 인정했다.

병원에 어머니를 모시고 온 기분을 묻자 김지민은 "좋다. 어깨가 올라간다. 뭘 해드리면 덜 혼날 것 같다"고 말했다. 김지민은 어머니를 위한 미니쉬부터 검안까지 효도 선물을 마무리했다. 모녀가 아닌 자매 같은 어머니의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3일 오후 김준호 김지민이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날 현장에는 1200명에 달하는 하객이 자리해 축하를 전했다. 

사진=준호 지민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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