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또배기' 이찬원, '제10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 개막식 무대 선다

이정범 기자 2025. 7. 25.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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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제10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 개막식 무대에 오른다.

태백시는 26일 태백 문화광장 메인무대에서 '제10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 개막식을 개최한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이 축제는 '태백, 사람과 물을 연결하다'를 주제로 펼쳐지며, 7월 26일부터 8월 3일까지 9일간 열린다.

태백의 고원지대 기후와 깨끗한 수자원을 활용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형 행사로 마련된 '제10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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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찬원이 '제10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 개막식 무대에 오른다.

태백시는 26일 태백 문화광장 메인무대에서 '제10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 개막식을 개최한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이 축제는 '태백, 사람과 물을 연결하다'를 주제로 펼쳐지며, 7월 26일부터 8월 3일까지 9일간 열린다.

태백의 고원지대 기후와 깨끗한 수자원을 활용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형 행사로 마련된 '제10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워터 워킹 퍼레이드', '워터 데이 앤 나잇 파티', '낙화유수놀이' 등 물을 테마로 한 다채로운 체험이 준비돼 있다.

더불어 어린이 대상 '브레드 이발소 싱어롱쇼', 관람객을 위한 '2025 쿨 시네마 페스티벌', 야시장 등 부대 행사도 운영된다.

특히, 축제 개막식에 이찬원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서막을 장식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지역 행사 무대에 설 때마다 밝은 무대를 선보인 그이기에, 이번 태백 공연에도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축제는 무료로 진행되며, 상세 일정과 프로그램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이찬원 팬클럽, 태백시 공식 SNS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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