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플라스틱 사출공장서 화재…4시간만에 진화
한명오 2025. 7. 25.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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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의 플라스틱 사출 공장에서 25일 0시27분쯤 불이나 4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화재로 건물 4개 동 중 3개 동이 전소하고, 1개 동이 반소했다.
화재 당시 기숙사에 있던 10여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화재로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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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의 플라스틱 사출 공장에서 25일 0시27분쯤 불이나 4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화재로 건물 4개 동 중 3개 동이 전소하고, 1개 동이 반소했다. 화재 당시 기숙사에 있던 10여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화재로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장비 40대와 인력 115명을 동원해 오전 4시57분쯤 완전히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선별장 건물에서 불이 나 야적장으로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명오 기자 myungou@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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