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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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요한은 단순히 예수님을 좋은 사람이나 도덕적 스승 정도로 고백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시인하는 것이 신앙의 핵심이라고 말합니다.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신다." 이건 단지 입으로 말만 하는 것을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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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요일 4:15)
If anyone acknowledges that Jesus is the Son of God, God lives in them and they in God.(1John 4:15)
요한은 단순히 예수님을 좋은 사람이나 도덕적 스승 정도로 고백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시인하는 것이 신앙의 핵심이라고 말합니다. 요한은 아주 분명하게 말합니다.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신다.” 이건 단지 입으로 말만 하는 것을 뜻하지 않습니다.
진짜 중요한 건 그 고백이 삶을 바꾸는 고백이냐는 것입니다. 그 말에 진심이 담겨 있고 그 믿음이 나의 행동과 생각, 관계를 바꿔 놓는다면 하나님은 그 사람 안에 실제로 거하신다고 약속하십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는다면 그 믿음은 내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하는 능력이 됩니다. 그분은 더 이상 멀리 계신 분이 아닙니다. 지금 내 안에 함께 계십니다.
그렇다면 질문해야 합니다. 나는 진짜 예수님을 고백하며 살고 있는가. 내 말과 행동에서 예수님이 보이는가. 신앙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증명하는 것이라고. 당신의 하루가 그 고백에 걸맞은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여전히 내 안에 살아 계십니다.
김성일 목사(광주성실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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