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자 읽기] 참된 앎이란 ‘몸의 출력’에서 시작

2025. 7. 25. 02:3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안다고 말할 수 있는가/요로 다케시 지음, 최화연 옮김/김영사


일본의 대표 지성으로 꼽히는 저자가 안다는 것에 대한 깨달음과 통찰을 전한다. 저자는 참된 앎이란 지식을 뇌에 입력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몸으로 출력하는 데서 시작한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 저자는 자연으로 돌아가 자연을 직시하고 몸으로 느껴보기를 권한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