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누가 영부인이야?' 수해 자원봉사 나선 김혜경 여사

김경년 2025. 7. 24.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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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는 24일 오전 집중호우로 산사태, 도로 유실, 침수 피해가 발생한 경기도 가평군 백둔리 수해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에 벌였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김 여사는 침수 피해가 큰 가옥을 찾아 흙탕물로 덮힌 그릇과 가재도구를 씻어내는 작업을 했고, 백둔리 마을회관을 찾아 주민과 자원봉사자, 대민 지원활동에 나선 군 장병 300여명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김 여사는 자원봉사자들과 식사를 한 뒤 설거지를 하며 이날 봉사활동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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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년 기자]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24일 오전 수해가 발생한 경기도 가평군 백둔리를 찾아 자원봉사 활동을 벌였다.
ⓒ 대통령실제공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는 24일 오전 집중호우로 산사태, 도로 유실, 침수 피해가 발생한 경기도 가평군 백둔리 수해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에 벌였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김 여사는 침수 피해가 큰 가옥을 찾아 흙탕물로 덮힌 그릇과 가재도구를 씻어내는 작업을 했고, 백둔리 마을회관을 찾아 주민과 자원봉사자, 대민 지원활동에 나선 군 장병 300여명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김 여사는 자원봉사자들과 식사를 한 뒤 설거지를 하며 이날 봉사활동을 마쳤다.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24일 오전 수해가 발생한 경기도 가평군 백둔리를 찾아 자원봉사 활동을 벌였다.
ⓒ 대통령실제공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24일 오전 수해가 발생한 경기도 가평군 백둔리를 찾아 자원봉사 활동을 벌였다.
ⓒ 대통령실제공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24일 오전 수해가 발생한 경기도 가평군 백둔리를 찾아 자원봉사 활동을 벌였다.
ⓒ 대통령실제공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24일 오전 수해가 발생한 경기도 가평군 백둔리를 찾아 자원봉사 활동을 벌였다.
ⓒ 대통령실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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