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모 "딸 서영, 모든 학업 포기"…'댄서' 도전한다 '주 7일 연습' (일타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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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인시대' 배우 안재모가 연년생 자매 육아에 진심인 근황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tvN STORY '일타맘'에는 배우 안재모가 출연해 딸의 교육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안재모는 "중2 딸 안서영, 중1 아들 안서빈을 키우는 배우 안재모다"라며 자신을 소개했고, "아이들 교육이 무엇보다도 지금 가장 필요하고 제 신경의 90%가 쓰일 정도다. 전수 받으러 왔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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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야인시대' 배우 안재모가 연년생 자매 육아에 진심인 근황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tvN STORY '일타맘'에는 배우 안재모가 출연해 딸의 교육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날 안재모의 등장에 김성은과 장성규, 백지영 등 패널들은 놀라움을 표했다.

안재모는 "중2 딸 안서영, 중1 아들 안서빈을 키우는 배우 안재모다"라며 자신을 소개했고, "아이들 교육이 무엇보다도 지금 가장 필요하고 제 신경의 90%가 쓰일 정도다. 전수 받으러 왔다"고 이야기했다.
아침부터 클래식 알람을 듣고 일어난 아이들에 안재모는 "저희 교육 방식은 아이들이 스스로 하게끔 하는 거다. 그래서 서영이는 2시간 전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서빈이도 누나 알람 소리에 깨는 거 같다"고 이야기했다.
남매는 모두 아빠의 비주얼을 똑 닮아 감탄을 자아낸다. 안재모 또한 "닮았다"는 패널들의 감탄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딸 서영은 일어나자마자 책상에 앉아 메이크업을 시작했고, 안재모는 "메이크업에 엄청 공들인다"며 딸을 대신해 설명했고, 딸은 화장 등 준비를 위해 일찍 일어나고 있음을 밝혔다.
준비를 마친 딸에게 안재모는 수학과 영어 점수를 물었고, 수학 점수에 답하지 않은 딸은 영어 86점을 맞았음을 밝혔다. 또한 국어는 68점이라고 답해 안재모의 목을 타게했다.

안재모는 "서영이는 초등학교 5~6학년 까지 논술, 수학, 영어 학원을 계속 다녔고 좋은 대학 가서 다양한 직업을 택해 진학하기를 바랐는데 주변에서 피는 못 속인다더라. 취미 겸 체형을 바로 잡기 위해 댄스학원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 댄스를 너무 사랑하게 돼 댄서의 꿈을 가지고 모든 학업을 포기했다"고 털어놨다. 백지영은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다"며 탄식했다.
안재모의 딸은 일주일에 7번 댄스 학원에 가서 4시간 씩 연습하고 있는 근황을 밝혔다.
사진= tvN STORY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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