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에서 소음 없이 즐기는 EDM 음악 페스티벌 개최
이준호 2025. 7. 24. 15:40

동해시가 오는 30일 저녁 7시 30분부터
무소음 음악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이번 축제는 도심 속에서 헤드셋을 착용해
조용하게 EDM 음악 등을 듣는 행사인데,
과거 1960년대부터 1990년대에
보영극장을 중심으로 문화적으로 번성한
발한지구 현장지원센터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동해시는 이번 축제가
발한동의 옛 전성기 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음악을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축제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발한지구 현장지원센터 공식 블로그의
네이버폼을 통해 사전 예약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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