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진초이 후회 "팀명 내가 지어, '범접' 이름이 괜히 외롭게 만들었나, 한마리의 호랑이=가족" [전문]

이예진 기자 2025. 7. 2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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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효진초이가 '스우파3' 종영 소감을 전했다.

23일 효진초이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긴 여정이 막을 내렸습니다! 오사카 오조갱 너무 축하해 그동안 응원해주신 분들 , 우리멤버들 덕분에 잘 마무리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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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댄서 효진초이가 '스우파3' 종영 소감을 전했다.

23일 효진초이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긴 여정이 막을 내렸습니다! 오사카 오조갱 너무 축하해 그동안 응원해주신 분들 , 우리멤버들 덕분에 잘 마무리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효진초이는 "매 순간 한계였고 치열했지만 그 시간들이 있었기에 댄서로서 효진초이는 많이 성장했습니다! 참여한 모든 멋진 댄서분들 그리고 제작진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젠 진짜 가족이 된 범접, 제가 괜히 범접이라고 팀명을 지어서 한 마리의 호랑이처럼 외롭게 매 미션을 버틴 게 아닌가 하고 후회했던 적이 있네요"라며 "그러나 그 과정 속에서 저희는 진짜 하나가 되었고 외롭지 않았어요 긴 여정이 막을 내렸습니다! 오사카 오조갱 너무 축하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정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범접은 이제 시작입니다 응원 부탁드릴게요"라고 감사 인사를 남겼다.

한편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WSWF)'('스우파3')는 지난 22일 종영했다. 효진초이가 속한 한국팀 범접은 지난 15일 미국팀 모티브와 탈락 배틀 후 최종 탈락했다.

이하 효진초이 종영 소감 전문

긴 여정이 막을 내렸습니다!
오사카 오조갱 너무 축하해 
그동안 응원해 주신 분들, 우리 멤버들
덕분에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매 순간 한계였고 치열했지만
그 시간들이 있었기에 댄서로서
효진초이는 많이 성장했습니다!
참여한 모든 멋진 댄서분들 그리고
제작진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젠 진짜 가족이 된 범접,
제가 괜히 범접이라고 팀명을 지어서
한 마리의 호랑이처럼 외롭게 매 미션을
버틴 게 아닌가 하고 후회했던 적이 있네요
그러나 그 과정 속에서 저희는 진짜
하나가 되었고 외롭지 않았어요

정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범접은 이제 시작입니다
응원 부탁드릴게요

사진=효진초이 계정, 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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