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브루스 윌리스, 건강 더 악화됐다…"말하거나 걷는 것 어려워"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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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로 인해 배우 활동을 중단한 할리우드 스타 브루스 윌리스의 건강이 더욱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22일(현지시간) 익스프레스 트리뷴 등 다수 매체는 브루스 윌리스가 퇴행성 뇌 질환인 전두측두엽 치매(FTD)의 급속한 진행으로 인해 더 이상 말하거나 읽고, 걷는 것이 불가능한 상태가 되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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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치매로 인해 배우 활동을 중단한 할리우드 스타 브루스 윌리스의 건강이 더욱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22일(현지시간) 익스프레스 트리뷴 등 다수 매체는 브루스 윌리스가 퇴행성 뇌 질환인 전두측두엽 치매(FTD)의 급속한 진행으로 인해 더 이상 말하거나 읽고, 걷는 것이 불가능한 상태가 되었다고 보도했다.
다만 이에 대해 가족들의 공식적인 성명이 나오진 않은 상태라 실제로 그의 건강이 그만큼 악화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앞서 브루스 윌리스는 지난 2023년 3월 실어증 판정을 받고 은퇴했고, 이후 치매 진단을 받은 사실까지 알려지며 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최근에도 세 딸 루머, 스캇, 탈룰라 윌리스를 통해 비교적 건강한 모습의 근황이 포착돼 많은 팬들을 안심케 했다.
한편, 1955년생으로 만 70세인 브루스 윌리스는 1978년 배우로 데뷔했으며, '다이하드' 시리즈, '아마겟돈', '식스 센스', '익스펜더블'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영화 '지.아이.조 2', '레드: 더 레전드'를 함께 촬영한 이병헌과의 친분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루머 윌리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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