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인기 없단 하하 저격에 재차 분노 "정신 바짝 차리길" (라디오쇼)

김보민 기자 2025. 7. 24. 12: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명수가 또다시 하하의 저격에 반박했다.

박명수가 하하를 언급한 이유는 그에게 유명하지만 인기 없는 연예인으로 지목당했기 때문이었다.

박명수는 "유명은 한데 인기가 없다는 얘기 때문에 저하고 딘딘이 가만두지 않으려고 하고 있다"면서 "하하 씨 정신 바짝 차리길"이라고 경고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박명수가 또다시 하하의 저격에 반박했다.

24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성수기 특별기획 '걸어서 팔도속으로'가 진행됐다.

이날 자우림의 '하하하쏭'이 재생되기 전, 박명수는 소개할 때부터 "나 하하 싫어하는데"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노래 듣고 온 후 박명수는 "이름을 좀 바꿔주시길 바란다. 하하를 싫어한다"면서 "'요요요송' 이라든지, '야야야송' 이렇게 바꿔주면 어떨까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박명수가 하하를 언급한 이유는 그에게 유명하지만 인기 없는 연예인으로 지목당했기 때문이었다.

박명수는 "유명은 한데 인기가 없다는 얘기 때문에 저하고 딘딘이 가만두지 않으려고 하고 있다"면서 "하하 씨 정신 바짝 차리길"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하하는 지난 12일 MBC '놀면 뭐하니?'에서 '유명하지만 인기 없는 연예인 모임(인사모)' 명단을 공개한 바 있다.

명단에는 장항준 감독과 딘딘, 에픽하이 투컷에 이어 지석진과 박명수가 포함됐으며 해당 소식을 접한 박명수와 딘딘은 21일 '라디오쇼'를 통해 "저희 둘은 성공한 사람들, 하하는 아직까지 집사"라며 반박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