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밤의 ‘찬미예수’ 찬양집회로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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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에 목마른 이들을 위해 준비한 나비워십의 여름집회 '한 여름밤의 찬미예수'(포스터)가 25일 오후 8시, 용인 데일리아트스토리(빛으로교회)에서 열린다.
어릴 적 찾아갔던 여름성경학교에서 땀 흘려 뛰고 놀며 뜨겁게 찬양했던 바로 그 때, 한 번쯤 펼쳐봤을 바로 그 찬양집 '찬미예수'와 뜨거웠던 복음의 설렘을 책장에서 다시 꺼내기 위해 나비워십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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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설렘 다시 꺼내는 기회 될 것”

복음에 목마른 이들을 위해 준비한 나비워십의 여름집회 ‘한 여름밤의 찬미예수’(포스터)가 25일 오후 8시, 용인 데일리아트스토리(빛으로교회)에서 열린다.
어릴 적 찾아갔던 여름성경학교에서 땀 흘려 뛰고 놀며 뜨겁게 찬양했던 바로 그 때, 한 번쯤 펼쳐봤을 바로 그 찬양집 ‘찬미예수’와 뜨거웠던 복음의 설렘을 책장에서 다시 꺼내기 위해 나비워십이 나선다.
‘그리 아니하실 지라도’ ‘오 주여 나의 마음이’ ‘주 우리 아버지’ 등 그 시절 교회에서 무한반복 메들리로 불렀던 곡들을 좀 더 세련된 편곡에 그때의 열정으로 부르는 시간으로 만들어 질 예정이다.
나비워십은 공식 SNS를 통해 그 밖에도 익숙한 ‘존귀 오 존귀하신 주’, ‘내 영이 주를 찬양합니다’ 등이 포함된 셋 리스트를 공개하며 “찐으로 여름을 찬양으로 채우고 픈 누구나 함께 예배 드리자”고 초청했다.
나비워십의 김재윤 프로듀서는 “이번 집회는 예전 저희 어릴 적에는 많이 불렸지만 요즘에는 많이 부르지 않는 찬양을 새롭게 편곡해서 다시 불러보자는 취지로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나비워십은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오후 8시, 성남 영화교회(정요한 목사)에서 정기 예배모임을 가지고 있으며 7월 예배모임은 이번 여름집회로 대신한다.
최기영 기자 ky710@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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