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농구 꿈나무' 늦둥이 트로피 자랑...'이병헌♥이민정 子'도 같은 팀

장인영 기자 2025. 7. 24.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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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요원이 아들의 수상 소식을 자랑했다.

사진에는 이요원의 아들이 '2025 국민고향정선컵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농구 꿈나무답게 이요원의 아들은 9세임이 믿기지 않는 기럭지로 놀라움을 안긴다.

앞서 이요원은 ENA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에 출연해 막내아들이 배우 이민정의 아들과 친구라며 현재 같은 농구팀에서 활동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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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이요원이 아들의 수상 소식을 자랑했다.

23일 이요원은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요원의 아들이 '2025 국민고향정선컵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농구 꿈나무답게 이요원의 아들은 9세임이 믿기지 않는 기럭지로 놀라움을 안긴다. 

앞서 이요원은 ENA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에 출연해 막내아들이 배우 이민정의 아들과 친구라며 현재 같은 농구팀에서 활동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두 아이는 농구뿐만 아니라 아이스하키도 함께 하고 있다면서 "이민정 아들 준후가 키가 훨씬 커서 센터를 맡고 있고, 우리 아들은 평균 키인데 빠른 편이라 가드를 맡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요원은 2003년 1월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박진우와 결혼해 슬하에 딸 둘과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이요원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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