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최대 클래식 축제', 제22회 평창대관령음악제 오늘(23) 개막
홍한표 2025. 7. 23. 21:03
제22회 평창대관령음악제가 오늘(23일) 개막해
다음 달 2일까지 11일 동안 열립니다.
오늘 오후 8시
대관령 야외공연장, 뮤직텐트에서
서울시립교향악단과 국립합창단이
말러 교향곡 2번 '부활'을 개막공연으로
다양한 공연이 이어집니다.
부대 행사로 강원도 곳곳을 직접 찾아가
관객들과 소통하는 '찾아가는 음악회'와
'찾아가는 가족 음악회'도 진행됩니다.
한편 이번 음악제에서는
축제 기간 미국 작곡가 데이비드 마슬랜카의
목관 오중주를 아시아 초연으로 진행하며,
벤저민 브리튼의 오페라 '나사의 회전'을
콘서트 오페라 형식으로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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