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 봉공회, 폭우 피해 지역민 400명에 급식 봉사

서믿음 2025. 7. 23. 20: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폭우 피해를 본 이재민을 돕기 위해 원불교가 발 벗고 나섰다.

원불교에 따르면 원불교 봉공회는 관계당국과 논의 끝에 우선 경남 산청의 산청중학교 대피소에서 급식 및 세탁 지원을 진행한다.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산청중학교 대피소에 머무는 이재민 약 120명과 마을과 숙박업소 등에 분산된 이재민 300명에게 도시락을 제공한다.

원불교 봉공회 관계자는 "폭우로 큰 피해를 본 분들이 하루빨리 안정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남 산청 산청중학교 일원서 급식지원
주민 420명에 도시락 제공
오는 30일까지 지원 후 연장 여부 검토

폭우 피해를 본 이재민을 돕기 위해 원불교가 발 벗고 나섰다.

23일 원불교 봉공회원들이 경남 산청의 산청중학교에 마련된 대피소에서 음식을 만들고 있다. 원불교

원불교에 따르면 원불교 봉공회는 관계당국과 논의 끝에 우선 경남 산청의 산청중학교 대피소에서 급식 및 세탁 지원을 진행한다.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산청중학교 대피소에 머무는 이재민 약 120명과 마을과 숙박업소 등에 분산된 이재민 300명에게 도시락을 제공한다.

현장 상황에 따라 지원 기간을 연장하는 방안도 고려할 예정이다.

원불교 봉공회 관계자는 "폭우로 큰 피해를 본 분들이 하루빨리 안정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