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강선우의 빈 자리

남소연 2025. 7. 2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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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인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3일 국회 본회의에 불참해 자리가 비어 있다.

보좌진 갑질 의혹을 받는 강 후보자는 이날 자진 사퇴했다.

강 후보자는 페이스북에 "그동안 저로 인해 마음 아프셨을 국민께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며 "저를 믿어주시고 기회를 주셨던 이재명 대통령님께도 한없이 죄송한 마음뿐"이라고 밝혔다.

강 후보자는 이어 "큰 채찍 감사히 받아들여 성찰하며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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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소연 기자]

▲ [오마이포토] 강선우의 빈 자리 
ⓒ 남소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인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3일 국회 본회의에 불참해 자리가 비어 있다. 보좌진 갑질 의혹을 받는 강 후보자는 이날 자진 사퇴했다.
강 후보자는 페이스북에 "그동안 저로 인해 마음 아프셨을 국민께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며 "저를 믿어주시고 기회를 주셨던 이재명 대통령님께도 한없이 죄송한 마음뿐"이라고 밝혔다. 강 후보자는 이어 "큰 채찍 감사히 받아들여 성찰하며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인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3일 국회 본회의에 불참해 자리가 비어 있다.
ⓒ 남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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