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美 의료비에 입이 떡…"응급차·해열제 값으로 140만원 냈다고" (MJ)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민정이 미국 의료비에 혀를 내둘렀다.
23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유익하다. 미국에서 18년 살아남은 이민정 절친이 알려주는 요즘 미국근황 *LA 시리즈2탄'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민정이 "병원은 병원비가 비싸다고 유명하지 않냐"며 미국 생활에 대해 묻자 친구는 "병원비도 비싼데, 어쨌든 보험이 비싸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이민정이 미국 의료비에 혀를 내둘렀다.
23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유익하다. 미국에서 18년 살아남은 이민정 절친이 알려주는 요즘 미국근황 *LA 시리즈2탄'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민정은 LA 거주 중인 친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이민정이 "병원은 병원비가 비싸다고 유명하지 않냐"며 미국 생활에 대해 묻자 친구는 "병원비도 비싼데, 어쨌든 보험이 비싸다"고 말했다.
이어 "애들한테는 그렇게 큰돈을 안 써도 다 의료보험 할 수 있게 잘 되어있는데, 어떻게 보면 우리한테 더 안 좋은 것 같다"면서 햇빛 알레르기를 예시로 들어 설명했다.

친구는 "알레르기가 올라왔을 때 병원 가서 하려면 너무 오래 걸린다. 오늘 당장 가겠다고 하면 캐시로 하라고 한다"며 "의사 선생님 살짝 만나면 300불(약 40만 원) 내야 한다"고 토로했다.
이에 이민정은 입이 떡 벌어진 채 놀란 모습을 보였고, "CVS(편의점) 같은 데 가보면 약이 우리나라보다 센 약을 판다"고 덧붙였다.
또 이민정은 "친구가 열이 너무 심하게 나서 응급차를 불렀는데 거의 1,000불(약 140만 원) 가까이 냈다더라. 갔더니 우리가 먹는 해열 진통제를 줬다더라"라고 다른 친구의 경험을 전했다.
그러자 친구는 "웬일이냐. 그냥 백십몇만 원을 그냥 날린 거다"라며 "그 상황에서 안 불러도 되는지 판단을 어떻게 하냐. 그런 면에서는 확실히 살기가 빡빡하다"고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영상 캡처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상순♥' 이효리, 8개월 만 경사 알렸는데…'암 말기' 반려견 사진→급히 해명
- 이병헌♥이민정, '26억 저택' 털렸다…가구 부서지고 철근 설치
- '돌싱' 이소라, ♥최동환과 재혼 임박?…자녀 소개 결심
- 장윤정♥도경완 아들, 홍콩서 긴급 SOS…"너무 무서웠다"
- 양미라, 수하물 규정 위반…'셀프 인증'했다가 역풍
- 오디션 출신 女가수, 독사에 물려 사망…'향년 26세' 충격 비보
- 강원래→홍록기·최시원, 구준엽 곁 지켰다…故 서희원 제막식서 '포착' [엑's 이슈]
- 심권호, 9개월 전 멈춘 유튜브…뒤늦은 간암 고백, '장가 프로젝트'도 긴급 중단 [엑's 이슈]
- '탈세 의혹' 김선호, 광고계 손절 시작됐다…의류 브랜드 티저 영상 '비공개' [엑's 이슈]
- "간 수치 올라" 고지용, 또 건강 이상설…푹 패인 볼+수척해진 얼굴에 '팬들도 걱정'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