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남편이랑 친한 척 힘드네"…♥사업가 남편과 제주도 휴가 중 유쾌

조혜진 기자 2025. 7. 2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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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최희가 휴가 근황을 전했다.

최희는 2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가족과 제주도로 휴가를 떠났음을 알렸다.

최희는 남편과 다정한 포즈로 꼭 붙어 찍은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최희는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지만, 여기에 "남편이랑 친한 척 힘드네요"라는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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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아나운서 출신 최희가 휴가 근황을 전했다.

최희는 2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가족과 제주도로 휴가를 떠났음을 알렸다.

그는 여러 장의 사진에 제주도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들을 담았다. 그는 남편, 두 아이와 물놀이를 즐기거나 밥집에서 신선한 식사를 하는 등의 사진을 공유했다. 

최희는 남편과 다정한 포즈로 꼭 붙어 찍은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최희는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지만, 여기에 "남편이랑 친한 척 힘드네요"라는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사진=최희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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