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마스코트끼리 불륜?…야구장 휩쓴 패러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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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콜드플레이의 콘서트에서 미국 IT 기업의 CEO(최고경영자) 앤디 바이런이 CPO(최고인사책임자) 크리스틴 캐벗을 백허그하고 있는 모습이 전광판에 비치며 불륜 의혹이 불거졌고, 이를 패러디한 영상이 미국 야구장에 잇따라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미국 괴짜 야구팀 사바나 바나나스의 마스코트인 파티가 포타시아 공주를 껴안고 있는 모습이 전광판에 비치자 포타시아 공주는 황급히 고개를 돌리고 파티는 민망한 듯 고개를 숙여 관중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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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레고 버전 등 패러디 물결
밴드 콜드플레이의 콘서트에서 미국 IT 기업의 CEO(최고경영자) 앤디 바이런이 CPO(최고인사책임자) 크리스틴 캐벗을 백허그하고 있는 모습이 전광판에 비치며 불륜 의혹이 불거졌고, 이를 패러디한 영상이 미국 야구장에 잇따라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IT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이를 패러디한 영상과 밈이 넘쳐나고 있다"며 화제의 영상들을 공개했다.

가장 주목받은 영상은 19일 미국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 구단의 마스코트들이 나온 영상이다. 두 마스코트는 야구장 전광판에 자신들의 모습이 나오자 당황하며 얼굴을 가리고 주저앉아 '불륜 커플'을 떠올리게 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미국 괴짜 야구팀 사바나 바나나스의 마스코트인 파티가 포타시아 공주를 껴안고 있는 모습이 전광판에 비치자 포타시아 공주는 황급히 고개를 돌리고 파티는 민망한 듯 고개를 숙여 관중들을 폭소케 했다.
이외에도 인형, 레고 버전 등으로도 패러디 이미지가 쏟아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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