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최성욱, 내년엔 '4명'으로 제주 간다…'쌍둥이 임신' 근황 [★해시태그]

김수아 기자 2025. 7. 23. 14: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임신 중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김지혜는 개인 채널에 "여름", "작년의 제주"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어 김지혜는 "내년엔 다시 제주로 가야지"라며 작년 여행 중 남편 최성욱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한편, 김지혜는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에이스)와 결혼했으며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임신 중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김지혜는 개인 채널에 "여름", "작년의 제주"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레드 볼캡과 슬리브리스 상의에 블랙 쇼츠로 서머룩의 정석을 보여줬으며, 알이 큰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더했다. 

이어 김지혜는 "내년엔 다시 제주로 가야지"라며 작년 여행 중 남편 최성욱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그러면서 김지혜는 "집에 누워 있으니 그리운 것들 투성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혜는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에이스)와 결혼했으며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난 2월 "6년간의 긴 난임 끝에 시험관에 성공했다. 드디어 엄마 아빠가 된다"라고 임신 소식을 알렸고, 이후 쌍둥이라는 겹경사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사진 = 김지혜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