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아이유 깜짝 방문에 눈물…꽃다발 주며 무릎 꿇었다 "로맨틱♥" (더 시즌즈)[엑's 이슈]

오승현 기자 2025. 7. 2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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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박보검이 진행하는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게스트로 깜짝 등장해 화제다.

22일 KBS 2TV '더 시즌즈- 박보검의 칸타빌레' 마지막 촬영이 이어졌다.

또한 네티즌은 "'박보검의 칸타빌레'의 마지막 게스트는 무조건 아이유라고 예상했다", "아이유 출연 맡겨놨었음"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아이유와 박보검이 함께할 '더 시즌즈'를 향한 기대를 표했다.

한편, 아이유가 출연한 '더 시즌즈- 박보검의 칸테빌레'는 8월 1일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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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박보검이 진행하는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게스트로 깜짝 등장해 화제다. 

22일 KBS 2TV '더 시즌즈- 박보검의 칸타빌레' 마지막 촬영이 이어졌다. 

이날 박보검은 자신을 위한 영상편지를 남긴 아이유를 보다 "내가 못 가서 너무 미안해서 내가 왔어"라는 말에 놀라움을 표했다. 

실제로 무대에 깜짝 등장한 아이유에 박보검은 일어나 박수를 치다가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휴지로 눈물을 훔친 박보검에 방청객의 환호가 터지는 등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아이유는 박보검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무릎을 꿇어 로맨틱한 면모를 보였다. 해당 사진이 화제가 되자 팬들은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의 양관식(박보검 분)과 오애순(아이유)을 언급하며 "애순 관식 사랑 영원하길", "내가 '폭싹'을 어떻게 잊었는데, 진짜 로맨틱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네티즌은 "'박보검의 칸타빌레'의 마지막 게스트는 무조건 아이유라고 예상했다", "아이유 출연 맡겨놨었음"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아이유와 박보검이 함께할 '더 시즌즈'를 향한 기대를 표했다. 

한편, 아이유가 출연한 '더 시즌즈- 박보검의 칸테빌레'는 8월 1일 방송한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엑스포츠뉴스 DB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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