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제주박물관 아카데미서 만나는 중앙아시아의 역사와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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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동우)은 오는 30일 '2025년 국립제주박물관 아카데미'의 다섯 번째 강연 '중앙아시아의 역사와 문화'를 개최한다.
국립제주박물관 아카데미는 '제주 넘어 만난 세계사'라는 주제로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2~4시에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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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동우)은 오는 30일 '2025년 국립제주박물관 아카데미'의 다섯 번째 강연 '중앙아시아의 역사와 문화'를 개최한다.
국립제주박물관 아카데미는 '제주 넘어 만난 세계사'라는 주제로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2~4시에 운영되고 있다.
이번 강연은 국립중앙박물관 세계문화부의 권영우 학예연구사가 진행한다.
권영우 학예연구사는 고고미술사 전공으로, 「돈황 막고굴 제285굴의 형제와 장엄의 의미와 기능」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20년부터 국립중앙박물관 중앙아시아실을 담당하고 있다. 2023년에는 「한국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당문서가 부착된 삿자리의 복원-투르판문서 및 대곡문서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2025년에는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무주 강거사 사경 공덕기 잔비>의 복원-무주 시기 투루판 지역 소그드인 불교도의 대장경 조성」으로 국립중앙박물관회 학술상 금관상을 수상하는 등 연구 활동도 활발하다.
권 학예연구사는 이번 강연에서 지금까지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중앙아시아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 강연은 성인 280명을 대상으로 하며, 사전 예약 및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제주박물관 누리집(jeju.museu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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