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중부권 '경남-부산 행정통합 토론회', 폭우 피해로 잠정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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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예정된 경남 중부권의 '경남부산 행정통합 시도민 토론회'가 잠정 연기됐다.
경남도는 "현재 경남 전역에서 집중호우 피해에 따른 수해복구 중이다. 특히 토론회 해당 권역 중 일부인 창녕·의령에서 심각한 호우 피해가 발생해 잠정 연기한다"라고 밝혔다.
당초 경남도는 오는 25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 중부권 토론회를 열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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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효 기자]
25일 오후 예정된 경남 중부권의 '경남부산 행정통합 시도민 토론회'가 잠정 연기됐다.
경남도는 "현재 경남 전역에서 집중호우 피해에 따른 수해복구 중이다. 특히 토론회 해당 권역 중 일부인 창녕·의령에서 심각한 호우 피해가 발생해 잠정 연기한다"라고 밝혔다.
당초 경남도는 오는 25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 중부권 토론회를 열 예정이었다. 연기된 토론회 날짜는 아직 잡히지 않았다.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은 '경남-부산 행정통합'을 하기로 하고,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아래 공론화위)를 구성해 여론 수렴을 위한 지역별 토론회를 열고 있다.
공론화위는 7월 말까지 부산경남 8개 지역을 순회하는 토론회를 열기로 했다. 지난 11일 진주 경상국립대학교 박물관 강당에서 '경남 서부권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토론회는 부산에서 원도심·중부·동부·서부로 나눠 열렸고, 경남에서는 양산과 통영·진주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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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부산시, 행정통합 추진. |
| ⓒ 경남도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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