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임시완, CJ ENM '케이콘 LA 2025'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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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과 임시완이 글로벌 K컬처 페스티벌 '케이콘(KCON) LA 2025'에 스페셜 라인업으로 참여한다고 CJ ENM이 23일 밝혔다.
케이콘은 2012년 미국에서 시작된 CJ ENM의 글로벌 K컬처 페스티벌로, K팝과 드라마, 푸드, 뷰티 등 다양한 K라이프스타일을 해외에 소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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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과 임시완이 글로벌 K컬처 페스티벌 '케이콘(KCON) LA 2025'에 스페셜 라인업으로 참여한다고 CJ ENM이 23일 밝혔다.
이병헌과 임시완은 케이콘의 하이라이트 무대인 '엠카운트다운' 스테이지에 올라 글로벌 K컬처 메신저로서 무대를 꾸민다. 임시완은 부스 방문, 스페셜 토크 세션 등 팬들과의 교감을 위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임시완은 이에 앞서 이달 31일(현지시간) 미국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에서 열리는 'K-Culture Night at the Academy Museum with KCON'에도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케이콘과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의 협업으로 처음 열리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티켓 오픈 2시간 만에 전석 매진됐다. 그는 행사에서 배우로서의 여정과 K콘텐츠의 문화적 깊이에 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케이콘은 2012년 미국에서 시작된 CJ ENM의 글로벌 K컬처 페스티벌로, K팝과 드라마, 푸드, 뷰티 등 다양한 K라이프스타일을 해외에 소개해왔다. 14년간 미국을 포함해 아시아, 중동, 유럽 등 14개 지역에서 개최됐으며 누적 관객 210만명을 기록했다.
올해 케이콘 LA는 8월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와 'LA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다. K팝 공연뿐 아니라 K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 운영되며 'K-Content by CJ ENM' 부스에서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친애하는 X', tvN 주말 드라마 '서초동' 등 CJ ENM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CJ ENM은 "케이콘은 단순한 페스티벌을 넘어 문화 외교 수준의 소프트파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글로벌 문화 트렌드를 선도하는 메가 브랜드로서 K컬처의 확산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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