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에 ′자파르 파나히′ 감독 선정
김유나B 2025. 7. 23. 08:31
오는 9월 열리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 영화인상′ 수상자에 이란의 ′자파르 파나히′ 감독이 선정됐습니다.
′자파르 파나히′ 감독은 체포와 구금 등 탄압을 받으면서도 이란의 정치·사회적 모순을 영상에 담아 왔으며 아시아 최초로 세계 3대 영화제 최고상을 석권한 거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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