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최음제' 별명 논란 사과 후…추성훈과 바다낚시行 "커밍 순" [엑's 이슈]

김유진 기자 2025. 7. 23.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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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가 SNS 댓글 논란 후 근황을 업데이트했다.

22일 하정우는 자신의 SNS에 "커밍 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하정우는 SNS를 통해 팬들에게 별명을 지어주는 소통을 하며 활발한 온라인 활동을 하던 중, 한 팬에게 최 씨 성을 가진 한 팬에게 '최음제'라는 별명 댓글을 남겨 구설수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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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하정우가 SNS 댓글 논란 후 근황을 업데이트했다.

22일 하정우는 자신의 SNS에 "커밍 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정우와 추성훈이 바다낚시를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푸른빛이 돋보이는 바다가 눈에 띄는 가운데, 하정우는 직접 낚싯대를 잡고 낚시에 빠져 있는 뒷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최근 하정우는 SNS를 통해 팬들에게 별명을 지어주는 소통을 하며 활발한 온라인 활동을 하던 중, 한 팬에게 최 씨 성을 가진 한 팬에게 '최음제'라는 별명 댓글을 남겨 구설수에 올랐다.

최음제는 성욕이 항진되게 하는 약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로, 단순히 유머로 넘기기에는 적절한 표현이 아니었다는 지적이 이어졌고, 논란이 확대되자 하정우는 해당 댓글을 삭제했다.

이후 소속사 측도 "당사 아티스트의 SNS와 관련하여 불편하셨을 당사자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하면서 "배우 또한 팬분께 직접 사과의 연락을 드리고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설명하며 하정우가 팬에게 직접 연락해 사과를 전했다고 밝혔다.

올해 영화 '브로큰', 연출작 '로비' 등을 선보였던 하정우는 최근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출연 소식을 알렸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하정우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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