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 22기 옥순, 결혼 앞두고 피부과 시술 고백…"자꾸 얼굴에 뭐 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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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결혼식 날짜를 잡고 피부관리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최근 옥순은 자신의 SNS에 "유튜브와 방송이 나가고 난 후에 '얼굴에 뭐 한거냐'는 DM이 꾸준히 오더라. 피부과를 총 6회 코스로 끊었다"고 고백했다.
옥순은 SBS PLUS, ENA 예능 '나는 솔로' 돌싱특집에서 만난 22기 경수와 지난 5월 혼인신고를 한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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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결혼식 날짜를 잡고 피부관리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최근 옥순은 자신의 SNS에 "유튜브와 방송이 나가고 난 후에 '얼굴에 뭐 한거냐'는 DM이 꾸준히 오더라. 피부과를 총 6회 코스로 끊었다"고 고백했다.
피부과를 방문한 인증샷을 함께 공개한 옥순은 잡티 없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옥순은 "제가 입술, 턱끝, 볼에 뭘 넣었다는 말이 있더라. 아무 것도 안 넣었다"고 부인하면서 물광 주사 등을 맞았다고 솔직하게 전했다.
이어 "이 코스가 다 맞고 나서 3~6개월이 가장 효과가 좋다는데 그 시점에 녹화를 많이 해서 피부 좋아진 게 잡힌 것 같다. 저는 타고나길 좋은 피부가 아니고 트러블도 많고 까무잡잡해서 노력으로 유지해야 한다. 디바이스와 화장품으로 홈케어 열심히 하고, 피부과에 가서 현대기술의 도움도 많이 받고 있다"고 전했다.
옥순은 SBS PLUS, ENA 예능 '나는 솔로' 돌싱특집에서 만난 22기 경수와 지난 5월 혼인신고를 한 사실을 밝혔다.
사진 = 22기 옥순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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