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암 말기' 고백한 이효리, 급히 해명했다…"예뻐서 올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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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반려견들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22일 이효리는 "석삼이 너무 예뻐서 올린 것이에요. 걱정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 석삼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 2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투병 중인 반려견의 상태를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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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이효리가 반려견들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22일 이효리는 "석삼이 너무 예뻐서 올린 것이에요. 걱정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 석삼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구아나도 잘 지내요. 코깜이도. 미달이도, 고실이도"라며 키우고 있는 반려견의 모습을 모두 전했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 2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투병 중인 반려견의 상태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효리는 "제가 입양한 아이가 (10년 간 함께 했던) 순심이, (이)상순 오빠가 데려온 아이가 구아나였다. 순심이를 보내고 다섯 마리가 남았다. 지금 구아나는 걷지를 못한다. 똥, 오줌도 못 싸고 마지막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석삼이는 암 말기다. 떠나보낼 준비를 하며 제일 말 안들었을 때가 생각나더라. 석삼이가 들개를 따라 도망간 적이 있다. 쫓아갔더니 들개들과 놀고 있더라. 석삼이가 내 말을 안 듣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행복했던 그 순간이 제일 많이 기억나는 걸 보니 내가 석삼이를 정말 사랑했구나 싶다"고 말하며 울컥했다.
사진 = 이효리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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