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드디어 ♥아내 공개하나...탁재훈 "남의 아내 보고싶지 않아" 질투 (돌싱포맨)

오수정 기자 2025. 7. 22.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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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에서 이상민이 중대발표(?)를 했다.

이날 이상민은 '돌싱포맨' 멤버들에게 "중대발표가 있다"고 말했고, 이를 듣자마자 모두가 "벌써?"라면서 장난을 치지 시작했다.

이상민은 "오늘이 이 집에서의 마지막 촬영이다. 다음주에 잘하면 제 아내를 볼 수도 있다"고 했고, 탁재훈은 "남의 아내 별로 보고 싶지 않다"고 질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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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돌싱포맨'에서 이상민이 중대발표(?)를 했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최진혁, 박기량, 이주연, 신규진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상민은 '돌싱포맨' 멤버들에게 "중대발표가 있다"고 말했고, 이를 듣자마자 모두가 "벌써?"라면서 장난을 치지 시작했다. 

이상민은 "오늘이 이 집에서의 마지막 촬영이다. 다음주에 잘하면 제 아내를 볼 수도 있다"고 했고, 탁재훈은 "남의 아내 별로 보고 싶지 않다"고 질투했다. 

이상민은 "다음 집은 임시 신혼집이다. 진짜 신혼집은 아내가 알아보고 있는 중"이라고 했고, 또 탁재훈은 "결혼해서 계속 떠돌아다니는 중이야?"라며 쉴틈없이 질투를 해 웃음을 줬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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