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윤계상, ‘범죄도시’ 언급에 “장첸으로 개명할 뻔” (틈만나면,)

장주연 2025. 7. 22.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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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틈만나면,’ 방송 캡처
배우 윤계상이 ‘범죄도시’ 언급에 진저리를 쳤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나면,’에는 배우 윤계상, 김요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윤계상을 보며 “네가 나와서가 아니라 어제 영화 ‘범죄도시’가 하길래 끝까지 보고 잤다. 역시 장첸(윤계상)”이라고 치켜세웠다.

이에 윤계상은 “진짜 이름을 (장첸으로) 개명할 뻔했다”며 “그 이야기가 계속 나올 거면 그게 낫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

이어 새 드라마 ‘트라이’의 극중 이름은 뭐냐는 유연석의 질문에 “이번엔 주가람이다. 근데 이름에서 (장첸에게) 밀린다”고 자폭해 웃음을 안겼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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