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6년 만에 완전체 뭉치나…"멤버들과 신중하게 논의 중"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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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H.O.T.가 6년 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서는 것을 신중하게 논의 중이다.
22일 '한터 음악 페스티벌'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H.O.T. 완전체 출연 여부와 관련해 "멤버들과 신중하게 논의 중이며, 확정이 되는대로 공식적으로 전달 드리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H.O.T.가 이 무대에 서게 된다면 2019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했던 콘서트 이후 약 6년 만의 완전체 무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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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그룹 H.O.T.가 6년 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서는 것을 신중하게 논의 중이다.
22일 '한터 음악 페스티벌'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H.O.T. 완전체 출연 여부와 관련해 "멤버들과 신중하게 논의 중이며, 확정이 되는대로 공식적으로 전달 드리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H.O.T.가 오는 9월 6일과 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한터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H.O.T.가 이 무대에 서게 된다면 2019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했던 콘서트 이후 약 6년 만의 완전체 무대가 된다.
문희준·장우혁·토니안·강타·이재원으로 구성된 H.O.T.는 1996년 데뷔해 '캔디', '행복', 'We Are The Future', '빛'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 받은 뒤 2001년 공식 해체했다.
2018년 MBC 예능 '무한도전'을 통해 재결합 해 화제를 모았으며, 같은 해와 2019년에는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과 고척스카이돔에서 콘서트를 개최하면서 여전한 '1세대 아이돌'의 인기를 자랑했다.
현재 멤버들은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사진 = 토니안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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