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서울 33도, 광주·대구 35도…전국 무더위 지속

세종=김평화 2025. 7. 22. 20: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수요일인 23일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 온도가 35도 이상으로 오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질 예정이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22∼27도, 낮 최고 기온은 30∼35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최고 기온은 서울 33도, 인천 30도, 대전 34도, 광주 35도, 대구 35도, 부산 32도 등이다.

전국적으로 가끔 구름이 많겠지만 제주도는 맑을 것으로 보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 내륙·산지 등은 오후 소나기 예상

수요일인 23일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 온도가 35도 이상으로 오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질 예정이다.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여의대로에 폭염으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모습. 연합뉴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22∼27도, 낮 최고 기온은 30∼35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최고 기온은 서울 33도, 인천 30도, 대전 34도, 광주 35도, 대구 35도, 부산 32도 등이다.

전국적으로 가끔 구름이 많겠지만 제주도는 맑을 것으로 보인다. 강원 내륙·산지와 충북 북부, 경북 북동 내륙·산지는 오후에 소나기가 내릴 수 있다. 예상 강수량은 5∼30㎜이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강원 북부 내륙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생길 수 있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바다 물결은 동해와 서해, 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정도로 일겠다. 안쪽 먼 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 바다) 파고는 동해와 서해가 0.5∼1.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세종=김평화 기자 peace@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