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주도당, 4.3평화공원-호국원 참배
홍창빈 기자 2025. 7. 2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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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위원장 고기철)은 지난 21일 국립제주호국원과 제주4.3평화공원을 방문해 호국영령과 제주4.3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이날 참배에는 장성철 전 도당위원장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황국.
고기철 위원장은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하신 모든 분들께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역사적 아픔을 함께 기억하며 앞으로도 보훈과 화해의 정신을 이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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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위원장 고기철)은 지난 21일 국립제주호국원과 제주4.3평화공원을 방문해 호국영령과 제주4.3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이날 참배에는 장성철 전 도당위원장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황국.강경문.강상수.강하영.원화자.이남근 의원, 사무처 당직자, 당원 등 50여명이 동행했다.
고기철 위원장은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하신 모든 분들께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역사적 아픔을 함께 기억하며 앞으로도 보훈과 화해의 정신을 이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이번 참배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정당으로의 책임을 되새기며, 미래 세대와의 소통과 역사 인식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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