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횡단보도 건너던 60대 여성 시내버스에 치여 숨져

손연우 2025. 7. 2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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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대낮에 횡단보도를 걷던 60대 여성이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3분쯤 50대 운전자가 몰던 시내버스가 부전동 롯데백화점 정문 앞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구간 내 횡단보도를 건너던 60대 여성을 들이받았다.

이 여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사고 당시 운전자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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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롯데백화점 정문 앞 사고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부산에서 대낮에 횡단보도를 걷던 60대 여성이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3분쯤 50대 운전자가 몰던 시내버스가 부전동 롯데백화점 정문 앞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구간 내 횡단보도를 건너던 60대 여성을 들이받았다. 

이 여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사고 당시 운전자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손연우 기자 syw@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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