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가 만든 비경…설악산 대승폭포 '장관'[쿠키포토]

한윤식 2025. 7. 22.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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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3대 폭포로 일컬어지는 설악산 대승폭포가 장마가 끝난 지난 21일 짙푸른 녹음과 함께 비경을 자랑하고 있다.

강원 인제군 북면 한계리에 위치한 설악산 대승폭포는 금강산의 구룡폭포, 개성의 박연폭포와 더불어 우리나라 3대 폭포 중 하나로 꼽하고 있으며, 해발 740m 지점에서 약 88m의 높이로 쏟아져 내리는 물줄기가 장관을 이룬다.

특히, 여름철 비가 온 뒤에는 폭포의 수량이 풍부해져 더욱 압도적인 물보라와 함께 영롱한 무지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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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3대 폭포로 일컬어지는 설악산 대승폭포가 장마가 끝난 지난 21일 짙푸른 녹음과 함께 비경을 자랑하고 있다.(인제군 제공)

강원 인제군 북면 한계리에 위치한 설악산 대승폭포는 금강산의 구룡폭포, 개성의 박연폭포와 더불어 우리나라 3대 폭포 중 하나로 꼽하고 있으며, 해발 740m 지점에서 약 88m의 높이로 쏟아져 내리는 물줄기가 장관을 이룬다.

특히, 여름철 비가 온 뒤에는 폭포의 수량이 풍부해져 더욱 압도적인 물보라와 함께 영롱한 무지개도 만날 수 있다.
대승폭포에서 바라 본 한계령(인제군 제공)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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