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서 벌집 제거 출동 소방차 추락…소방관 3명 중상

최태욱 2025. 7. 22.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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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에서 벌집 제거를 위해 출동한 소방가 추락해 소방관 3명이 크게 다쳤다.

2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21분쯤 영천시 신녕면 치산리에서 벌집 제거 요청을 받고 출동한 소방펌프차가 10m 아래 낭떠러지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소방펌프차에 타고 있던 소방관 3명이 골절 등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펌프차는 말벌집 제거 요청을 받은 뒤 후진하던 중 경사로에서 중심을 잃고 낭떠러지로 미끄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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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경북 영천에서 벌집 제거를 위해 출동한 소방차가 후진하던 중 추락해 소방관 3명이 크게 다쳤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영천에서 벌집 제거를 위해 출동한 소방가 추락해 소방관 3명이 크게 다쳤다. 

2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21분쯤 영천시 신녕면 치산리에서 벌집 제거 요청을 받고 출동한 소방펌프차가 10m 아래 낭떠러지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소방펌프차에 타고 있던 소방관 3명이 골절 등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펌프차는 말벌집 제거 요청을 받은 뒤 후진하던 중 경사로에서 중심을 잃고 낭떠러지로 미끄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영천=최태욱 기자 tasigi72@kukinews.com

최태욱 기자 tasigi7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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