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kg 감량' 이용식, 손녀와 오래 살기 프로젝트 "피부관리로 50세 회춘"

황수연 기자 2025. 7. 2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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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부모님을 위해 피부 관리를 선물했다.

이수민은 2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손녀와 오래 살기 프로젝트로 열심히 다이어트하시는 아빠와 빡쎈 육아를 도와주시는 엄마에게 선물로 리프팅과 피부관리해드리고 왔어요"라며 "18kg 감량하신 아빠는 많은 감량으로 피부가 처져서 늙어 보이지 않을까 고민이셨는데 관리 후 50세 뽀식이 오빠로 회춘하셨어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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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부모님을 위해 피부 관리를 선물했다.

이수민은 2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손녀와 오래 살기 프로젝트로 열심히 다이어트하시는 아빠와 빡쎈 육아를 도와주시는 엄마에게 선물로 리프팅과 피부관리해드리고 왔어요"라며 "18kg 감량하신 아빠는 많은 감량으로 피부가 처져서 늙어 보이지 않을까 고민이셨는데 관리 후 50세 뽀식이 오빠로 회춘하셨어요"라고 밝혔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피부 시술 중인 이용식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손녀 탄생 후 건강과 미용에 신경 쓰는 이용식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용식의 외동딸 이수민은 지난해 4월 트로트가수 원혁과 결혼해 같은 해 9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 5월 첫 딸 이엘 양을 출산했다. 

사진 = 이수민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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