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브라스밴드 제2회 정기연주회, 8월 5일 제주아트센터

함광렬 기자 2025. 7. 2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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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금관앙상블 제주브라스밴드가 오는  8월 5일 오후 7시 30분, 제주아트센터에서 제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희망, 생명, 연대' 키워드를 중심으로, 금관악기의 강렬함과 섬세함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지휘는 제주브라스밴드 호른 수석이자 제주 출신의 연주자인 이인환이 맡으며, 도내에서 활동 중인 전문 금관 연주자들이 대거 출연해 깊이 있는 앙상블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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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금관앙상블 제주브라스밴드가 오는  8월 5일 오후 7시 30분, 제주아트센터에서 제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희망, 생명, 연대' 키워드를 중심으로, 금관악기의 강렬함과 섬세함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연주곡으로는 폭발적인 에너지의 'When Thunder Calls', 서사적 감동을 담은 'Through the Flames',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A Flower Remembered' 등이다.

특히 John Williams의 'JFK 메인 테마', Copland의 명곡 'Fanfare for the Common Man' 등 대중에게도 친숙한 작품들도 무대에 오른다. 피날레는 금관음악의 진수를 보여주는 'Fire in the Blood'로 화려하게 장식된다.

지휘는 제주브라스밴드 호른 수석이자 제주 출신의 연주자인 이인환이 맡으며, 도내에서 활동 중인 전문 금관 연주자들이 대거 출연해 깊이 있는 앙상블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무료 입장이며 선착순으로 관람 가능하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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