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국회의원, 화순군 5개 면 당원 간담회 진행

김지유 2025. 7. 2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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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국회의원이 21일 화순군 동면 주민자치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이서, 백아, 동복, 사평, 동면 5개 면 당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형열 화순군의회 의장, 류기준 전남도 예결위원장, 류영길 화순군의회 부의장, 정연지 화순군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류종옥 화순군의회 운영위원장, 윤영민 더불어민주당 화순지역위원회 부위원장, 임탁진 더불어민주당 화순지역위원회 사무국장과 이서, 백아, 동복, 사평, 동면 5개 면의 더불어민주당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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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유 기자]

 신정훈 국회의원이 이서, 백아, 동복, 사평, 동면 5개 면의 더불어민주당원들과 함께 간담회를 진행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 화순저널
신정훈 국회의원이 21일 화순군 동면 주민자치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이서, 백아, 동복, 사평, 동면 5개 면 당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형열 화순군의회 의장, 류기준 전남도 예결위원장, 류영길 화순군의회 부의장, 정연지 화순군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류종옥 화순군의회 운영위원장, 윤영민 더불어민주당 화순지역위원회 부위원장, 임탁진 더불어민주당 화순지역위원회 사무국장과 이서, 백아, 동복, 사평, 동면 5개 면의 더불어민주당원들이 참석했다.
 신정훈 국회의원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화순저널
신정훈 의원은 "윤석열 정권, 그리고 12.3 내란이 종식되기까지 긴 시간을 숨 가쁘게 달려왔다. 국가를 혼돈에 빠뜨린 고비를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이 자리에 계시는 당원 여러분, 그리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들 덕분이다. 국회의원, 행안위원장이라는 자리는 상전이 아니라 섬기는 자리고, 국민을 위해 쓰이는 도구이자 머슴이라는 것을 항상 새기고 정치에 임하겠다"고 했다.
또한 "우리 정부가 최근 첫 번째 추경 예산안을 의결했다. 30조 원의 추경예산액을 의결했는데, 약 13조 5천억 원이 민생회복지원금을 위한 추경이다. 행안위에서 예산안을 검토할 당시 100% 국비인 줄 알았는데 무려 20%가 지방비로 잡혀 있었다. 약 2조 6천억 원에 달하는 돈을 부담하기엔 지방 살림이 어려우니, 지방비 부담을 10% 줄였다. 지방 부담을 1조 3천억 원이나 절감한 것이다. 화순군의 경우 약 10억 원의 군비 부담이 줄어들었다. 민생회복지원금은 얼어붙은 지역 경제를 되살리는 마중물이 되어 순환할 것이다"고 했다.
 (시계방향으로)오형열 화순군의회 의장, 류영길 부의장, 정연지 원내대표, 류종옥 운영위원장, 류기준 도의원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화순저널
이어 오형열 의장, 류기준 예결위원장, 류영길 부의장, 정연지 원내대표, 류종옥 운영위원장 또한 이재명 정권의 국민주권정부와 화순군의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행동하겠다는 인사를 전했다.
 영상을 시청하고 있는 참석자들.
ⓒ 화순저널
이어 영상을 통해 신정훈 행안위원장의 의정 발자취를 되돌아본 뒤, 간담회 참석자들과 신정훈 행안위원장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당원들이 신정훈 국회의원에게 질의 및 건의하고 있다.
ⓒ 화순저널
 신정훈 국회의원이 건의 및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 화순저널
신정훈 의원은 참석자들의 질문을 정리하며 "새마을 사업으로 편입된 개인 사유지를 정당한 법 절차를 통해 조사하고 보상이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내용을 제안해 주셨는데, 공공 목적으로 편입된 다양한 시설 부지에 대해서도 법 개정이 이뤄져 보상이 가능한 상황이다. 조사 이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또한 "화순군 대공원 건립에 대해서는 찬반양론이 있을 것 같아 충분한 의논과 연구를 거쳐 검토하겠다. 댐 부지 편의시설과 동복댐 수문 설치에 대해서는 이미 도정 질의를 통해 문제 제기가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행동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한편 폐광 지역 AI 데이터센터와 관련된 질의에 대해서는 "현재까지는 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에 스마트팜, 농공단지, 민자 유치를 통한 복합 리조트 단지, 박물관 등의 계획이 세워져 있다. 데이터센터 설립이 기술적으로, 입지적으로 가능한지 타당성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화순저널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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