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시트콤 '코스비 쇼' 말콤 자말 워너, 카리브해 연안서 익사 '충격' [엑's 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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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90년대 국내에서도 방영된 북미 시트콤 '코스비 쇼'(The Cosby Show)에서 테오 역을 맡았던 배우 말콤-자말 워너가 카리브해 연안 해변에서 수영하다 숨지는 사고가 벌어졌다.
1970년생인 고인은 1984년부터 1992년까지 미국 NBC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시트콤 '코스비 쇼'에서 빌 코스비의 10대 아들 테오 헉스터블 역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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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1980~90년대 국내에서도 방영된 북미 시트콤 '코스비 쇼'(The Cosby Show)에서 테오 역을 맡았던 배우 말콤-자말 워너가 카리브해 연안 해변에서 수영하다 숨지는 사고가 벌어졌다.
21일(현지시간) 미국 할리우드 리포터(THR) 등 다수 매체는 코스타리카 경찰 당국의 발표를 인용, 워너가 지난 20일 오후 코스타리카 카리브해 코클레스 해변에서 익사했다고 보도했다. 향년 54세.
워너는 당시 수영을 하다 이안류에 휩쓸려 떠내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현장에 있던 사람들에 의해 구조됐으나, 응급 구조대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숨을 거둔 뒤였다고. 그는 가족들과 휴가 중이었다.
1970년생인 고인은 1984년부터 1992년까지 미국 NBC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시트콤 '코스비 쇼'에서 빌 코스비의 10대 아들 테오 헉스터블 역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에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온 그는 '덱스터', '말콤 & 에디',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등의 작품에 출연해왔다.
사진= AP/연합뉴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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