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세계랭킹 2계단 상승해 35위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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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22·솔레어)가 계속된 부진에도 세계랭킹이 지난주보다 2계단 상승했다.
윤이나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35위에 자리했다.
지난주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를 비롯해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등이 휴식기를 가진 덕을 봤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유해란(24·다올금융그룹)이 지난주와 변동없이 7위로 가장 높은 위치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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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22·솔레어)가 계속된 부진에도 세계랭킹이 지난주보다 2계단 상승했다.
윤이나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35위에 자리했다. 지난주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를 비롯해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등이 휴식기를 가진 덕을 봤다.
올 시즌 LPGA투어 루키인 윤이나는 15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컷 탈락했다. 컷 통과 대회 중에서 ‘톱10’은 한 차례도 없다. 지난 10일 끝난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도 공동 65위에 그쳤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유해란(24·다올금융그룹)이 지난주와 변동없이 7위로 가장 높은 위치에 자리했다. 김효주(30·롯데)와 고진영(30·롯데)도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10위와 13위를 유지했다.
‘톱6’의 순위도 변동없이 넬리 코다(미국), 지노 티띠꾼(태국), 리디아 고(뉴질랜드), 인뤄닝(중국), 이민지(호주), 에인절 인(미국) 순을 유지했다.
정대균 골프선임기자 golf560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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