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오늘(22일) 3주년…"축하 영상은 애니메이션으로 대체" '독자활동 금지' 가처분 확정 [엑's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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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가 데뷔 3주년을 맞았다.
뉴진스의 공식 계정에는 "[NewJeans Day] Happy 3rd Anniversary"라는 글과 함께 데뷔 3주년을 축하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이에 대해 팬들은 "뉴진스가 없는 뉴진스의 날은 기쁘지 않다", "뉴진스가 없는 뉴진스를 축하하는 중", "영상은 애니메이션으로. 실제 새로운 영상은 없다", "행복한 뉴진스의 영상을 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뉴진스를 향한 그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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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뉴진스가 데뷔 3주년을 맞았다. 멤버들의 실제 영상이 아닌 애니메이션 영상으로 축하영상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22일(오늘)은 뉴진스의 데뷔 3주년이다. 뉴진스는 지난 2022년 7월 22일 데뷔해 'Attention'과 'Hype Boy' 등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Cookie', ‘Ditto’, ‘ETA’, ‘Super Shy’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독보적인 뉴진스 감성을 만들어냈다.
그러나 현재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와의 법적 분쟁으로 가수로서 활동이 금지된 상황이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 및 하이브와의 신뢰관계가 깨졌다며 계약해지를 선언했다. 어도어는 지난 1월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와 기획자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를 심리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어도어 측의 신청을 전부 받아들여 인용 결정을 내렸다.
또 지난달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 5명은 전날까지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인용 결정을 유지한 항고심 재판부에 재항고장을 제출하지 않았다.
재항고를 진행하지 않아 법원의 가처분 결정이 확정됐다.
활동 중단 속 데뷔 3주년을 맞은 뉴진스. 뉴진스의 공식 계정에는 "[NewJeans Day] Happy 3rd Anniversary"라는 글과 함께 데뷔 3주년을 축하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멤버들의 실제 영상이 아닌 애니메이션 영상으로 대체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팬들은 "뉴진스가 없는 뉴진스의 날은 기쁘지 않다", "뉴진스가 없는 뉴진스를 축하하는 중", "영상은 애니메이션으로. 실제 새로운 영상은 없다", "행복한 뉴진스의 영상을 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뉴진스를 향한 그리움을 표했다.
사진=뉴진스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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