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 강, ♥제이제이 母와 합가 갈등…"겉보기엔 좋은데" (조선의 사랑꾼)[전일야화]

이이진 기자 2025. 7. 22. 06: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줄리엔 강과 크리에이터 제이제이(박지은)의 신혼 생활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줄리엔 강과 제이제이가 제이제이 어머니와 합가한 소식을 전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줄리엔 강과 제이제이는 결혼 1년 차 신혼 생활을 공개했고, 제이제이 어머니와 합가한 소식을 알렸다.

그러나 줄리엔 강과 제이제이 어머니는 서로 불편해하는 기색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줄리엔 강과 크리에이터 제이제이(박지은)의 신혼 생활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줄리엔 강과 제이제이가 제이제이 어머니와 합가한 소식을 전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줄리엔 강과 제이제이는 결혼 1년 차 신혼 생활을 공개했고, 제이제이 어머니와 합가한 소식을 알렸다.

줄리엔 강은 "처음에 결혼했을 땐 그냥 지은이랑 결혼하니까 '앞으로는 지은이랑만 같이 살 거야' 했다. 장모님도 같이 (거주) 해야 된다는 건 생각 못 했다. 그래도 우린 거리 있어서 괜찮다"라며 털어놨다.

제이제이 어머니는 "잘 지냈다. 어떻게 하다 보니 같이 살게 됐다. 층수는 다르다. 얘네는 3층에 살고 저는 2층에 산다. 그래서 별로 잘 안 만난다"라며 밝혔다.

그러나 줄리엔 강과 제이제이 어머니는 서로 불편해하는 기색을 드러냈다. 그 가운데 제이제이 어머니는 줄리엔 강이 상의를 탈의한 채 운동을 하고 있는 것을 봤고, "저는 아직 당황스럽다. 운동할 때 보면 상의 탈의를 하더라. 아직은 그런 모습 보는 게 당황스럽긴 한 거 같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제이제이는 "겉보기에는 되게 좋은 거 같은데 사실 문제가 있긴 하다. 셋이 같이 외출을 하는 경험은 손에 꼽는 거 같다. 아무래도 줄리엔하고 저희 엄마는 친한 사이는 아닌 거 같다"라며 귀띔했다.

또 제이제이 어머니는 제이제이가 외출한 사이 줄리엔 강과 식사하기 위해 비빔국수를 만들었고, 줄리엔 강은 다음 날 스케줄을 위해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줄리엔 강은 끝내 비빔국수를 먹지 않았다. 결국 제이제이 어머니는 "사위 사랑은 장모라고 하지 않냐. 그래서 저는 정말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엄청 많았다. 그러면 줄리엔은 (반응이) '잘해주려고 하는 게 부담스러운가?' 그런 생각이 들더라. 밥도 잘 먹을 줄 알고 했는데 단 한 입도 안 먹는다는 게 너무 속상했다"라며 서운해했다.

제이제이 어머니는 "그들 부부 생활에 깊숙이 저도 관여 안 하고 싶고 제가 안 끼어도 밥도 잘 해먹고 살 수 있을 거 같고 생각해 봐야겠다"라며 덧붙였다.

줄리엔 강은 "내가 거리 두는 게 어머님이 약간 서운하실 수도 있다. 그 거리는 오해할 수도 있다. 거리는 약간 리스펙하는 거다. 내 인생도 있고 어머님 인생도 있다. 바뀌는 거 쉽지 않다. 어머님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우리 서로 약간 해소 방법 찾아야 된다"라며 설명했다.

사진 = TV조선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