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조혜련 "중국 살던 ♥남편, 나 때문에 모든 걸 버리고 한국行" (같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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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이 남편과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조혜련은 "신랑이 중국에 있었다. 제가 돌싱되고 나서 시간이 지났을 때 외로웠다. 그때 제가 중국어를 배워서 중국에 왔다 갔다 하면서 만나게 됐다"라며 남편과의 첫 만남을 공개했다.
조혜련은 "지금 페퍼톤스와 같이 활동하는 메카니즘의 노래 작사도 남편이 같이 (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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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조혜련이 남편과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조혜련이 출연했다.
조혜련은 "신랑이 중국에 있었다. 제가 돌싱되고 나서 시간이 지났을 때 외로웠다. 그때 제가 중국어를 배워서 중국에 왔다 갔다 하면서 만나게 됐다"라며 남편과의 첫 만남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그 사람은 전혀 (연극) 제작을 안 했었는데, 저를 따라 한국에 와서 모든 걸 버렸다. 중국에 7년을 살던 사람이 저를 선택하기 위해서 한국으로 와서 저와 함께 힘을 합쳤다"라고 밝혔다.

또 "남편이 음악 작사, 작곡을 잘한다. 음악하던 사람은 아닌데, 중학교 때 자기가 너무 재능이 있어서 부모님한테 얘기했는데, 그 당시에 작곡가는 돈 든다고 하셔서 무역학과를 갔다. 꿈을 접었는데 저를 만나면서 발현이 되서 지금은 노래를 계속 만든다"라며 남편을 자랑했다.
조혜련은 "지금 페퍼톤스와 같이 활동하는 메카니즘의 노래 작사도 남편이 같이 (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KBS 2TV 방송화면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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