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국, 둘째 성별 공개…"아들 원했다고" (조선의 사랑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성국이 둘째 성별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최성국이 둘째 성별을 밝힌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성국은 "그리고 오늘 말씀드릴 게 성별이 어제 나왔다"라며 말문을 열었고, 김국진은 "내가 얘기해 줄게. 딸이다. 느낌이라는 게 있지 않냐. 흐름이라는 게"라며 추측했다.
최성국은 "빙고. 어제 딸이라고 나왔는데 신기한 게 전 아들이라고 보고 다 아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엄마는 '오빠 느낌이 딸 같아'라고 하더라"라며 털어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최성국이 둘째 성별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최성국이 둘째 성별을 밝힌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성국은 "그리고 오늘 말씀드릴 게 성별이 어제 나왔다"라며 말문을 열었고, 김국진은 "내가 얘기해 줄게. 딸이다. 느낌이라는 게 있지 않냐. 흐름이라는 게"라며 추측했다.

최성국은 "빙고. 어제 딸이라고 나왔는데 신기한 게 전 아들이라고 보고 다 아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엄마는 '오빠 느낌이 딸 같아'라고 하더라"라며 털어놨다.
제작진은 "아들을 원하셨다고"라며 궁금해했고, 최성국은 "딸을 키워본 적도 없고 이건 저 때문이다. 딸 예쁘게 키워놓으면 남자들이 와서 전화번호 물어보고"라며 털어놨다.
사진 = TV조선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피해액만 15억, 차까지 팔았다"…'헬스장 폐업' 양치승의 울분 (현장포착①)
- '이효리♥' 이상순, 경사 났네…"몇 개월 안됐는데 감사"
- "10억 주면 내용 공개"…'신지♥' 문원, 트랜스젠더 DM 논란
- 장윤정♥도경완 아들, 홍콩서 긴급 SOS…"너무 무서웠다"
- '윤종신♥' 전미라, 울면서 쓴 반성문 "과하게 화내…한심스럽다" [전문]
- 오디션 출신 女가수, 독사에 물려 사망…'향년 26세' 충격 비보
- 강원래→홍록기·최시원, 구준엽 곁 지켰다…故 서희원 제막식서 '포착' [엑's 이슈]
- 심권호, 9개월 전 멈춘 유튜브…뒤늦은 간암 고백, '장가 프로젝트'도 긴급 중단 [엑's 이슈]
- '탈세 의혹' 김선호, 광고계 손절 시작됐다…의류 브랜드 티저 영상 '비공개' [엑's 이슈]
- "간 수치 올라" 고지용, 또 건강 이상설…푹 패인 볼+수척해진 얼굴에 '팬들도 걱정'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