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장동건 목소리 출연에 급히 수습…"자기 목소리 다 들려" (오은영 스테이)

조혜진 기자 2025. 7. 2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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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스테이' 고소영이 출연진을 위해 샌드위치 도시락을 만들었다.

고소영은 점심시간, 참가자들에게 "집에서 만들어왔다"며 샌드위치를 건넸다.

이어 고소영의 주방 셀프캠을 통해 그가 녹화 당일 새벽부터 일어나 샌드위치를 만드는 과정이 공개됐다.

고소영은 촬영장으로 향하기 전날, 집에서 계란 토마토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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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오은영 스테이' 고소영이 출연진을 위해 샌드위치 도시락을 만들었다.

21일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 5회 방송에서는 3기 참가자들이 새롭게 등장했다.

고소영은 점심시간, 참가자들에게 "집에서 만들어왔다"며 샌드위치를 건넸다. 이어 고소영의 주방 셀프캠을 통해 그가 녹화 당일 새벽부터 일어나 샌드위치를 만드는 과정이 공개됐다.

고소영은 촬영장으로 향하기 전날, 집에서 계란 토마토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고소영이 재료를 다듬는 동안, 카메라 밖에서는 강아지와 한 남성의 목소리가 들렸다. 

이를 인지한 고소영은 주방 밖으로 나가 "아빠, 아빠 자기 목소리 다 들린다"고 이야기했다. 남편인 배우 장동건이 목소리 출연을 하게 된 것에 놀라 수습에 나선 것. 이후 장동건은 급하게 아무 소리를 내지 않아 이목을 모았다. 

사진=MBN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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