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잘난 제니…‘라이크 제니’, 상반기 전세계서 가장 많이 들은 K팝
박세연 2025. 7. 21. 19:37

올해 상반기 전 세계가 가장 많이 들은 K팝 노래는 블랙핑크 제니의 ‘라이크 제니’였다.
21일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글로벌 임팩트 리스트’에 따르면 올해 1∼6월 전 세계(국내 제외)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K팝 30곡 중 제니의 ‘라이크 제니’가 1위를 차지했다.
제니는 이 리스트에 총 9곡을 올리며 솔로 앨범 수록곡도 고르게 사랑받았음을 입증했다. ‘엑스트라L’이 3위, ‘러브 행오버’가 5위, ‘핸들바스’가 7위를 각각 기록하며 10위권에만 4곡을 올렸다.
2위는 방탄소년단 진의 솔로곡 ‘돈트 세이 유 러브 미’로 나타났다. 또 다른 멤버 제이홉의 ‘모나리자’는 4위, ‘스위트 드림스’는 6위를 각각 기록했다.
이외에 지수의 ‘어스퀘이크’는 8위, 로제가 참여한 영화 ‘F1 더 무비’의 OST ‘메시’는 14위에 오르며 블랙피크 파워도 보였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1일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글로벌 임팩트 리스트’에 따르면 올해 1∼6월 전 세계(국내 제외)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K팝 30곡 중 제니의 ‘라이크 제니’가 1위를 차지했다.
제니는 이 리스트에 총 9곡을 올리며 솔로 앨범 수록곡도 고르게 사랑받았음을 입증했다. ‘엑스트라L’이 3위, ‘러브 행오버’가 5위, ‘핸들바스’가 7위를 각각 기록하며 10위권에만 4곡을 올렸다.
2위는 방탄소년단 진의 솔로곡 ‘돈트 세이 유 러브 미’로 나타났다. 또 다른 멤버 제이홉의 ‘모나리자’는 4위, ‘스위트 드림스’는 6위를 각각 기록했다.
이외에 지수의 ‘어스퀘이크’는 8위, 로제가 참여한 영화 ‘F1 더 무비’의 OST ‘메시’는 14위에 오르며 블랙피크 파워도 보였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폐암 투병’ 이혜영, ‘♥27조 자산가’ 남편과 달달한 입맞춤 “결혼 14주년” - 일간스포츠
- 경찰, 방시혁 압수수색 영장 신청… “확인 어려우나 오보 대응 계획 無” - 일간스포츠
- ‘또간집’ 여수 식당 불친절 논란… 유튜버 “사과 안 받아도 돼, 일 키우지 않길” - 일간스포
- 사탐 강사 이도, ‘모태솔로지만’ 인기 속 본업 중단…“건강상 이유” - 일간스포츠
- ‘손흥민 절친’ 박서준, 토트넘vs뉴캐슬 경기 시축..”국내 직관 기뻐” [공식] - 일간스포츠
- 북한에 야구 보급?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회장 방북 이유는 - 일간스포츠
- 에스파 카리나, P사 명품룩으로 화끈한 여름…어깨 노출 - 일간스포츠
- '신데렐라 등용문' KG 레이디스 오픈, 상금 2억원 증액 개최…10억원 대규모 대회 합류 - 일간스포
- "미운 정 고운 정 다 들었지만, 평생 잊지 못할 것", 쿠동원이니까 [IS 피플] - 일간스포츠
- 몬스타엑스 아이엠, 활동 중단 후 심경…“‘멤버들 아니었다면”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