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시장 "이재명 정부 민생정책 빛낼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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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민생정책이 수원에서 제대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마지막 한 분이 수령을 마치는 순간까지 수원시는 정성을 다해 함께하겠습니다."
이재준 수원시장이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첫날인 21일 SNS를 통해 "소비쿠폰은 시민의 삶에 보탬이 되고, 지역 경제에 온기를 더하는 작지만 큰 힘"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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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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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준 수원시장이 '민생회복 소비쿠폰' 발급 첫날인 21일 오전 인계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민원안내 창구를 점검하고, 담당 직원들을 격려했다. |
| ⓒ 이재준페이스북 |
이재준 수원시장이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첫날인 21일 SNS를 통해 "소비쿠폰은 시민의 삶에 보탬이 되고, 지역 경제에 온기를 더하는 작지만 큰 힘"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이날 오전 '민생회복 소비쿠폰' 발급기관 중 한 곳인 인계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민원 안내 창구를 점검하고, 담당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수원시는 선불카드 10만 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44개 동에 전담 접수창구를 운영하고 있다"면서 "어르신, 청년, 누구나 편하게 오셔서 신청하실 수 있도록 현장 준비에 최선을 다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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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준 수원시장이 '민생회복 소비쿠폰' 발급 첫날인 21일 오전 인계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민원안내 창구를 점검하고, 담당 직원들을 격려했다. |
| ⓒ 이재준페이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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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준 수원시장이 '민생회복 소비쿠폰' 발급 첫날인 21일 오전 인계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민원안내 창구를 점검하고, 담당 직원들을 격려했다. |
| ⓒ 이재준페이스북 |
앞서 수원시는 시민이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를 더욱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지난 18일부터 관내 사용처 6만 1,000여 개 소에 스티커를 배부하고 있다.
이재준 시장도 지난 18일 행궁동의 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를 방문해 사용처를 알리는 스티커를 부착했다.
당시 이 시장은 "수원시는 지역경제 회복과 시민생활 안정을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운영에 인력과 재원을 적극 투입하고 있다"면서 "지역 소상공인을 살리고, 시민 여러분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스티커는 민원인의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여신금융협회가 행정안전부에 제출한 자료를 바탕으로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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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준 수원시장이 18일 행궁동의 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를 찾아 사용처를 알리는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
| ⓒ 수원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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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준 수원시장이 18일 행궁동의 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를 방문해 사용처를 알리는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
| ⓒ 이재준페이스북 |
요일제에 따라 출생 연도 끝자리 1·6은 21일, 2·7은 22일, 3·8은 23일, 4·9는 24일, 5·0은 25일에 신청할 수 있다. 주말에는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수원페이 또는 각 카드사 앱에서 하고, 현장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카드와 연계된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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