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에 부딪힌 적 많았지만…" 유승호, '킬링시저' 성료 후 전한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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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승호가 연극 '킬링시저'를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유승호는 21일 오후 "어제를 끝으로 연극 '킬링시저'를 마무리했습니다"라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호는 김동원, 김준원, 손호준 등 '킬링시저'를 함께한 배우들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한편, 1993년생으로 32세가 되는 유승호는 2000년 데뷔했으며, 최근까지 연극 '킬링시저'를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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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유승호가 연극 '킬링시저'를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유승호는 21일 오후 "어제를 끝으로 연극 '킬링시저'를 마무리했습니다"라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두 달이 넘는 시간 동안 많은 사랑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브루터스를 연기하면서 벽에 부딪힌 적도 많았지만, 모두가 있었기에 부족함이 있어도 헤쳐 나갈 수 있었다"며 "두 달 동안 영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호는 김동원, 김준원, 손호준 등 '킬링시저'를 함께한 배우들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대 위에서의 모습과 더불어 무대 바깥에서 그림자 고양이 짤을 완성한 그의 반전 매력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모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너무 잘 봤어요!", "덕분에 이번 여름이 너무 행복하게 기억될 것 같아요! 고마워요 댄디유", "진짜 도전해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오빠는 사랑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3년생으로 32세가 되는 유승호는 2000년 데뷔했으며, 최근까지 연극 '킬링시저'를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
사진= 유승호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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